1골차 — 이 리그에서는 보통 수준입니다
이 리그 155경기 기준
전반 종료 시점에는 1-1로 맞서 있었으나, 후반에 안양의 공격진이 추가 득점을 기록하며 1-2로 경기를 마감했다.
경기 전 프리뷰에서 강조했던 초반 실점 여부의 중요성은 달랐다.
인천이 먼저 골을 앞세웠음에도 동점을 내주었고, 결국 후반 흐름에서 뒤지는 결과로 이어졌다.
최근 20경기에서 경기당 0.95실점을 기록하며 견고한 수비를 자랑해왔던 인천의 수비 라인은 이 경기에서 2실점을 기록하며 평소 기준을 웃돌았다.
반면 FC안양은 지난 기간 1.6실점으로 고전해왔던 실점 관리가 이 경기에서는 1실점으로 개선됐다.
공격 쪽에서는 1.25경기당 득점을 기록했던 것에서 벗어나 2득점을 올리며 공격력을 드러냈다.
두 팀의 최근 맞대결 기록은 2026년 7월 12일 안양 홈경기 1-0 승리에 이어 다시 한 번 FC안양이 가져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