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차 — 이 리그에서는 보통 수준입니다
이 리그 330경기 기준
경기 전 두 팀이 모두 패배가 많이 쌓인 상황 속에서 흐름을 바꿀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있었지만, 결과는 달랐다.
오스틴 FC는 추가 패배를 당했고, 콜로라도 래피즈는 선취점을 얻었다.
전반 종료까지 양 팀이 득점을 내지 못한 가운데 후반에 콜로라도 래피즈가 선취점을 냈다.
오스틴 FC는 최근 20경기에서 평균 2.15실점으로 수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번 경기에서도 후반 실점을 피하지 못했다.
경기 전 오스틴 FC가 실점을 얼마나 줄일지가 관건이라는 지적이 제기됐으나, 최근 흐름이 이어졌다.
한편 콜로라도 래피즈는 같은 기간 평균 1.45득점으로 점수를 내기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이번 경기에서 후반 기회를 살렸다.
경기 전 만든 기회를 얼마나 살릴지가 주목됐는데, 콜로라도 래피즈는 그에 답했다.
오스틴 FC는 최근 20경기 중 11패를 기록했고, 이번 경기로 패배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