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옹은 최근 경기들에서 꾸준히 승리를 쌓으며 안정적인 흐름을 타고 있다.
공격진에서는 코렌틴 톨리소와 무사 니아카테가 전방에서 움직임을 만들어내고 있고, 중원에서는 타일러 모턴이 경기를 조율하며 팀 전체 리듬을 잡아주고 있다.
수비 라인 역시 클린턴 마타를 중심으로 실점을 억제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오세르는 최근 흐름에서 승리보다 패배가 많았고 득점보다 실점이 앞서는 경기가 이어졌다.
아마다와 아서 피드포트가 공격의 실마리를 풀어야 하는 상황이고, 케빈 다노이가 지키는 수비 라인은 홈 팀의 압박을 견뎌내야 한다.
두 팀의 최근 맞대결에서는 리옹이 승리를 나눠 가지며 무승부도 섞인 흐름을 보였는데, 이번 경기에서는 리옹의 상승세와 오세르의 반등 시도가 어느 쪽으로 기울지 지켜볼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