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타페는 최근 20경기에서 10승 7패를 기록하며 경기당 0.9득점, 0.75실점으로 안정된 수비 흐름을 이어왔다.
반면 오사수나는 같은 기간 6승 8패, 경기당 1.25득점 1.35실점으로 공격에서는 상대적으로 활발했지만 실점도 함께 늘어난 모습을 보였다.
두 팀 모두 뚜렷한 강점과 약점을 동시에 드러낸 최근 20경기였다.
공격진에서는 헤타페의 마르틴 사트리아노와 에네스 위날이 전방에서 공간을 만드는 역할을 맡고 있고, 중원에서는 다빈치가 연결 고리 역할을 한다.
오사수나 쪽에서는 안테 부디미르가 최전방에서 볼을 지키고, 키케 바르하와 루벤 가르시아가 측면에서 침투를 노린다.
수비 라인에서는 헤타페의 압델카비르 아브카르와 자이드 로메로가 중앙을 지키고, 오사수나는 알레한드로 카테나 마루간과 존 몬카욜라 톨라르가 후방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최근 다섯 차례 맞대결을 보면 2026년 5월 24일 오사수나와 헤타페의 경기는 0-1로 헤타페가 이겼고, 2025년 10월 4일 경기는 1-2로 오사수나가 이겼다.
2025년 3월 17일에는 헤타페가 2-1로 이겼으며, 2024년 10월 5일에는 1-1로 비겼고, 2024년 1월 21일에는 오사수나가 2-3으로 이겼다.
헤타페는 최근 20경기에서 실점을 0.75점으로 낮게 유지했고, 오사수나는 같은 기간 득점을 1.25점까지 끌어올렸다.
서로 다른 두 흐름이 이번 경기에서 어떤 장면으로 이어질지 지켜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