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차 — 이 리그에서는 보통 수준입니다
이 리그 155경기 기준
경기 전에는 두 팀 모두 낮은 득점력이 특징이라고 짚었다.
김천 상무는 최근 20경기에서 평균 1.05득점을, 포항 스틸러스는 평균 1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는 그러한 흐름과 일치했다.
전반전 동안 양 팀 모두 골을 넣지 못한 채 균형을 유지했다.
경기 전에는 포항 스틸러스의 중원에서 기성용이 경기를 조율하고 공격진에서 주니오 로샤가 흐름을 만들 것으로 봤다.
김천 상무는 중원에 박세진을 두고 고재현이 최전방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다.
후반 김천 상무의 공격진이 포항 스틸러스의 수비 라인을 뚫었다.
최근 맞대결 기록을 보면 김천 상무가 2026년 2월 28일 1-1로 비겼고, 2025년 11월 1일에는 포항 스틸러스에 1-0으로 졌다.
이번 경기로 김천 상무는 최근 5경기 중 3승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