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시노네, 819일 만의 홈경기입니다
유벤투스는 최근 20경기에서 평균 1.85득점, 0.9실점을 기록하며 10승 4패를 쌓았다.
공격진에서는 콜로 무아니와 케프렌 튀람이 최전방에서 중심을 잡았고, 중원에서는 더글러스 루이스가 공수 전환의 핵심 역할을 맡아왔다.
수비 라인에서는 다니엘레 루가니가 후방을 조율하며 실점을 낮추는 데 기여해왔다.
프로시노네는 같은 기간 평균 1.05득점, 1.9실점으로 3승 10패에 그쳤다.
공격에서는 알레시오 저빈이 공을 자주 잡으며 전방 연결을 시도해왔고, 세이두 피니가 측면에서 활로를 모색해왔다.
실점이 늘어난 최근 흐름 속에서 수비 라인이 이번 경기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두 팀은 2018년부터 2024년까지 네 차례 맞대결을 치렀다.
2024년 2월 25일 경기는 2-3, 2023년 12월 23일 경기는 2-1, 2019년 2월 16일 경기는 0-3, 2018년 9월 24일 경기는 2-0으로 끝난 기록이 남아 있다.
유벤투스는 최근 20경기에서 실점을 0.9점대로 낮춘 반면, 프로시노네는 같은 기간 실점이 1.9점대로 늘어난 기록을 갖고 있다.
초반 실점 막는 힘과 공격 전개의 완성도가 이번 경기에서 어떻게 이어질지 지켜볼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