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르, 111일 만의 홈경기입니다
앙제는 최근 20경기에서 평균 0.8득점, 1.65실점을 기록하며 4승 11패에 그쳤다.
득점력 저하와 함께 수비 라인에서의 실점 막는 힘도 흔들리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
반면 오세르는 같은 기간 1.25득점, 1.4실점으로 5승 8패를 남겼다.
두 팀 모두 승수보다 패수가 많은 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오세르 쪽의 득실 지표가 상대적으로 안정된 편이다.
경기 흐름에서는 양 팀 공격진의 마무리가 관전 포인트다.
오세르는 마마두 디오프와 아리스티드 조수가 최전방에서 기회를 만드는 역할을 맡고 있고, 중원에서는 아마다가 볼 흐름을 조율한다.
앙제는 앤서니 로프스와 루이 무통이 공격 전개의 중심에 서 있으며, 릴리안 라오리소아가 중원에서 균형을 잡는 역할을 수행한다.
초반 실점을 얼마나 억제하느냐가 양 팀 모두에게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맞대결은 2026년 5월 4일 앙제와 오세르의 경기가 1-3으로 오세르 승리로 끝났고, 2025년 11월 10일과 2025년 1월 20일에는 각각 앙제가 2-0으로 승리했다.
2024년 11월 25일에는 오세르가 1-0으로 이겼고, 2023년 2월 12일에는 1-1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앙제는 최근 20경기 평균 실점이 늘어난 반면, 오세르는 득점이 조금 더 나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